화이자,모더나의 접종간격 단축(6주→5주 또는 4주)

9월 27일 <코로나19 예방접종 4분기 시행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mRNA 백신(화이자, 모더나)의 접종간격 단축(6주 → 5주 또는 4주), 잔여백신을 활용한 2차접종 실시 등을 통해 접종완료율을 높여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 10월 2주~11월 1주(10월 11일~11월 7일) 2차접종 예정자: 접종간격 1주 단축(6주 → 5주)
  • 11월 2주(11월 8일~11월 14일) 2차접종 예정자: 2주 단축(6주 → 4주)

일괄적으로 조정된 2차접종 일정은 9월 28일(화)에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예방접종시스템에 자동 반영됩니다.

개인 사정에 따라 일괄 조정된 일시에 접종이 곤란할 경우, 10월 1일(금)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서 개별적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 예약일 변경은 1차 접종 후 5∼6주 범위로 가능하며, 백신 배송 및 의료기관 준비상황 등을 고려하여 접종일 기준 2일 전까지만 조정 가능
  • 잔여백신을 활용할 경우 화이자 3주, 모더나 4주에 준하여 접종간격을 단축하여 2차 접종 가능

10월부터 신규로 1차접종을 받는 대상에 대해서는 화이자 3주, 모더나 4주 간격으로 2차접종 예약일이 적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