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확진자 증가 원인은 확진자 접촉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월 26일 브리핑을 통해 최근 4주간의 주요 감염경로를 발표했습니다.

9월 19일 ~ 9월 25일 동안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전파는 50.4%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집단발생은 9.2%로 3주 전 18.5%에 비해 줄어들었고, 병원 및 요양시설 등에서의 감염역시 1.3%에서 0.7%로 줄어들었으나, 확진자 접촉으로 인한 전파는 44.0%에서 50.4%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초 연휴 기간에 이동량이 또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앞으로 2주 동안 사적 모임은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다중이용시설 이용은 자제해 주실 것을 요청했습니다.

자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